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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 출장. 그 안에서 내가 해야할 일과 컨셉 그리고 리뷰...

제주도 출장. 그 안에서 내가 해야할 일과 컨셉 그리고 리뷰...


이게 맥라이프를 위한 블로그인지 이제는 헷갈리는 지금. 


어쨌든 업무상 제주도 출장을 약 2달 정도 왔다.



우선 여행 블로그는 아닌 내 맥라이프를 위한 블로그에, 활동을 계속 해야 하므로 나는 한 두달동안 육지 (서울) 사람이 느껴보는 


제주도 이야기를 포스팅 할 예정!



그 중 하나가 제주도에 수많은 해변이 있다.

그곳을 왠만해선 다 돌아보며 느낀점을 컨셉에 맞게 적어 보려 한다.

물론 개인적인 생각과 그리고 그 컨셉은 우연히 제주도 15일 차에 협재해변을 왔는데 앱솔루트 보드카 빈병을 줍게 되고, 

그 외 쓰레기가 있는 것을 바다보다 먼저 보게 되었다.


그래서 준비한 나의 컨셉 

이 술병과 함께 나는 제주 해변을 방문할 것이며, 그 외 쓰레기를 봉투에 담는 캠페인 아닌 컨셉을 잡았다


주중에는 업무에 개고생을 하겠지만, 


틈틈히 나는 제주 해변을 방문하고 이 빈병과의 인연과 함께 사진을 찍을 거며, 내 차 안에는 항상 쓰레기 봉투가 있어서 목표는 한 봉투에 한 해변의 쓰레기를 담는 프로젝트를 할 것이다.



그리고 느낀점, 관광지의 장점위주가 아닌 단점을 많이 얘기 할 것이며, 느낀 점 그대로를 말하며, 


맛집도 다니며 개인적인 생각 위주를 글로 쓸 것이다.


이 앱솔루트 보드카를 협재 해변에서 본 순간 술을 매우 좋아하는 나는 생각을 한 것이다. 


이 버린 빈병과 내 제주도 생활을 함께 할 것을. 그리고 캠페인아닌 캠페인도 진행 할 것이다.

그리고 개인적으로 친분은 없지만, 난 이 대표님을 존경하고 이 대표님이 하시는 사업자체가 관심이 있고, 그 사업으로 무엇을 이루기 보단 내 마음안에 이분이 하시고자 하는 캠페인이 보였다.

나는 지금 물론 업무 차 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에서 작게남아 해보려고 하고 이분의 생각에선 미비 하겠지만, 취지에 맞게 생각이 들어서 이미지 하나 올린다.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검색을 해보시면 되고, 난 홍보가 아닌 이 분의 취지에 내 마음에 연장선을 타서 올린것이다. 참고!


곤대장님, 제주에 11월 중순까지 있을 예정이니, 혹시나 서핑 하러 오시면 한번 뵙고 싶습니다. (개인적인 생각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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